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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퇴출성명문, 과거 사진 살펴보니
2019년 05월 07일 (화) 11:47:18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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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퇴출성명문, 과거 사진 살펴보니

윤서빈 퇴출성명문, 대체 왜?

7일 윤서빈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올랐다.

그 이유는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주장이 돌고 있기 때문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서빈 동창생이라고 밝힌 한 제보자가 윤서빈의 과거 사진들을 올리며 구체적인 일들을 폭로했다.

이 제보자는 “일단 사진부터 올려야 믿어줄 것 같아 초등학교, 중학교 사진을 올린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지금은 윤서빈으로 개명했다. 본명은 윤병휘다”고 전했다. 또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광주에서 제 나이 또래라면 윤병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 왜냐하면 중학교 때부터 학폭은 일상인 일진이었다”고 말했다.

제보자는 “제가 아는 애들도 윤병휘한테 많이 시달렸다. 제가 많이 보기도 했고 페북 계정도 삭제하고 몇년 동안 잠수타다가 이렇게 tv에 나온다. 이런 사람이 나중에 성공하고 더 거만해지면 제2의 승리가 나올 것 같아 지금이라도 빨리 알려드릴려고 글을 적는다”고 이야기했다. 또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고소먹을 생각도 하고 있다. 두서 없이 써서 미안하다”고 전했다.

한편 윤서빈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은 최근 사건 사고가 쏟아지고 있는 연예계에서 큰 구설수 없이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는 그는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앞서 연습생들 '인성'의 중요성을 전파했던 그는 지난 2015년 Mnet 리얼리티 '식스틴' 제작발표회에서 "스타는 실력, 성실성, 도덕성으로 버티는 것이다. 신비주의로 인기를 잠깐 끌고 주목받을 순 있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음악과 올바른 무대 밖 모습이 롱런의 비결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타를 뽑을 때도 춤, 노래 외 인성, 성격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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