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박종진, 딸들과 입시 전쟁 치룬 썰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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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박종진, 딸들과 입시 전쟁 치룬 썰 대방출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12.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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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방송 캡쳐

 [데일리중앙 주영은 기자] 방송인 박종진의 막내 딸 민이 양이 입시를 준비하는 자세가 방송에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둔 박종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종진은 수능 다음 날 딸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종진은 "첫째 딸은 삼수했고, 둘째 딸도 이번에 수능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딸이 집에서 유일하게 공부랑 관계있는 딸"이라며 "삼수했는데 이번에는 갈 거 같다. 육군사관학교 정시 2차까지 합격했다. 정시를 거의 올 1등급 받아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렸다. 또한 박종진은 "둘째 딸은 전날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과 최종 합격했고, 막내는 이제 고3이 된다"고 덧붙이기도.

그러나 박종진은 두 딸의 입시에 집중하는 바람에 막내에게는 큰 관심을 주지 못했다. 박종진은 연극영화과를 지망하는 막내딸에게 지망하는 대학과 학교를 물어봤고 민이는 "아빠는 잘 모르겠지만 H대도 유명하다"라고 말했다. 박종진은 "그런 대학이 있어?"라고 답하며 연극영화과 입시 쪽에 부족한 지식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진, 신동엽은 박종진에게 “딸이랑 정말 친하다.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진은 “딸들과 친해지는 방법은 반말하고 스킨십을 하는 것”이라며 원만한 부녀 관계의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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