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공공부문의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대안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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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공공부문의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대안 마련할 것"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0.01.1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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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 토론회 성황리 열려
윤관석 의원, 이후삼 의원 공동주최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려
토론회를 주최한 윤관석 더불어 민주당 국회 의원은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이 도입된지 4년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copyright 데일리중앙
토론회를 주최한 윤관석 더불어 민주당 국회 의원은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이 도입된지 4년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송정은 기자] 17일 공공부문의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선 토론회가 정부와 학계, 업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 더불어민주당)과 이후삼 의원(국토교통위, 충북 제천시단양군)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토론회는 한국감정원의 주관, 국토교통부의 후원으로 17일 오전 10시께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장희순 강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공공부문의 전자계약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명지대 부동산학과 이상영 교수의 발제와 신영자산관리 김재희 임대센터관리장의 사례 발표, 국토부 유혜령 부동산산업 과장, 한국감정원 한숙렬 본부장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 뿐 아니라 LH 조인수 처장, SH 전수현 처장, 국토연구원 이수욱 본부장, 동국대 이두원 교수 등 토론이 열렸다.

토론회를 주최한 윤관석 더불어 민주당 국회 의원은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이 도입된지 4년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공공부문에서라도 정책적으로 활성화 시켜 나가는 정책적 대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세미나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국토교통부 박선호 차관 등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달했다.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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